'현대카드 성폭행' 가해자 피해자에 한 행동?"XX가 삽입되는.."…아이 둘 딸린 애아빠
수원일보입력 2017.11.07 10:21업데이트 2017.11.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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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가 두 명이나 있는 애 아빠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피해자 A씨는 회식 이후 자신의 집에 찾아온 팀장 B씨에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
A씨는 "눈 뜰 힘조차 없는데 성기가 삽입됐다. 몸이 흔들리니 죽을 것 같았다"며 "누군지 보니 아이가 둘이나 있는 팀장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기업에서는 "자사 제도상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말도 안 되는 해명을 해 대중의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온라인상에서는 피해자의 2차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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