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공식석상서 대역 사용 논란? 너무 바빠서…"코 모양이 이상해"
수원일보입력 2017.11.08 00:47업데이트 2017.11.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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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그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방한했다.
7일 美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위한 국빈만찬 행사가 진행, 이 자리에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또한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날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평소 즐겨쓰던 선글라스는 잠시 놓아두고 김정숙 여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선글라스를 벗은 이유에 대해 "대역 논란 때문이 아니느냐"라는 의견이 나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달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공식석상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장, 이에 누리꾼들이 평소 모습과 비교 후 "코 모양이 평소와 달라 어색하다"라며 의문점을 제기, 결국은 '대역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 같은 해프닝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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