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테크] '편안한 경주 여행' 즐길 수 있는 경주 스파펜션은?

<사진= 경주 아트인티아라 펜션>

최근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독일 3인방의 경주 여행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경주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경주는 학생들의 대표 수학여행지로 매년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기도 하다. 첨성대와 천마총, 불국사, 대릉원에서는 천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늦가을의 정취와 한가로운 휴식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주목할만하다. 

아시아 3대 유적으로 지정된 경주 보문호를 둘러싼 ‘보문관광단지’는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 스노우파크, 신라궁궐, 문예체험마을과 인접해 1박 2일 이상의 여행코스로도 사랑 받고 있다.

또한 경주 보문 호반광장에서는 ‘느린 우체통’을 만나볼 수 있다. 느린 우체통에 담긴 200통이 넘는 편지들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홍콩, 캐나다, 영국 등으로 발송되기도 했다. 

이처럼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즐길 거리, 주변 볼거리가 풍부한 만큼, 편안한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경주 스파펜션도 다양한데, 이 같은 경주의 매력을 경험하며 휴식과 힐링을 취할 수 있는 숙소 중 한 곳이 '경주 아트인티아라 펜션'이다.

특히 ‘아트인티아라 펜션’은 경주 스파펜션 최초로 객실에 정통 오리지널 제트스파를 완비하며 차별화를 내세웠다. 특히 ‘히노끼 스파’가 완비된 객실도 있기 때문에 경주에서 스파펜션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이곳은 관광지를 둘러본 뒤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이 숙박할 수 있어 커플, 친구, 아이 동반 가족 단위 고정 고객층도 많은 편이다.

획일화된 디자인에서 벗어나 전 객실을 모두 다른 컨셉으로 예쁘게 꾸민 점도 돋보인다. 이에 가을&겨울시즌, 연말연시를 맞아 경주 커플 펜션 ‘아트 인 티아라’를 찾는 손님들은 취향에 맞게 객실을 선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전 객실에는 프라이빗 테라스가 완비되어 있다.

야외 선상테라스에는 300인치 야외스크린을 설치한 만큼, 가족, 연인, 친구들과 영화를 감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또 수영장뿐만 아니라 각종 보드게임(젠가, 미니포켓볼, 미니축구, 룰렛, 카드, 체스 등)이 구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