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정연, 맥주 등장하자 이경규와 콩트 "한잔 빠라삐리뽕"
수원일보입력 2017.11.09 03:18업데이트 2017.11.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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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연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트와이스 멤버 정연,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실패를 거듭한 정연은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생일인 '1101'호를 눌러보자고 제안했고, 극적인 성공을 맞아 눈길을 끌었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맥주가 등장하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경규가 "내가 낮에 뭐라고 했지?"라고 묻자 정연은 "한잔 빠라삐리뽕"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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