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로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가 2017년 들어 신설한 코딩지도사와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 과정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교진은 내년도에 각 초등학교에서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일자리 전망도 밝고 미성년자이며 학교를 마치지 못한 사람도 응시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밖에도 한교진은 개원가를 중심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병원코디네이터 과정과 올해부터 수능 필수 과목이 된 한국사지도사 과정을 추가했다.
현재 한교진이 운영하고 있는 무료 온라인 강의 종류는 총 48종이며, 모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것이다.
그 중에서도 방과후지도과정은 한교진 초창기부터 개설된 것으로 교육 관련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나 경력단절여성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다고 한교진은 전했다.
방과후지도과정도 시대에 맞춰 세분화돼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아동요리지도사, NIE지도사, 독서논술지도사 등 다양한 영역으로 나뉜다.
심리상담과정과 각종 교양과정, 냅킨이나 클레이, 풍선 등을 이용하는 공예과정 역시 많은 수강생들이 몰리는 과목이라고 한교진은 설명했다.
한편, 한교진 무료 인강을 듣기 위해서는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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