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차우찬과 결별 인정…"싱글 생활, 괜찮다가도 얘기할 사람 없어 외로워"
수원일보입력 2017.11.09 12:19업데이트 2017.11.09 16: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배우 한혜진과 야구선수 차우찬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
이에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은 "결별한 것이 맞다"고 입장을 전했다.
공개 연애 6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된 한혜진은 지난 1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의 외로움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녀는 "연애하고 싶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연애? 연애하면 좋지"라고 답하며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지금 그걸 가릴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싱글 생활 괜찮다. 정말 괜찮다. 나쁘지 않다"고 말하다가도 "외롭다. 너무 외롭다. 뭘 얘기하고 싶을 때 얘기할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