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박수진, "음식점 간판만 봐도 입덧을… "

(사진: 박수진 SNS)
배우 박수진이 화제다.
 
9일 소속사 측을 통해 둘째를 임신해 조심하고 있다며 활동 중지 입장을 밝힌 박수진은 두 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공식 석상 자리에 섰다.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백년 가약을 맺은 그녀는 지난해 10월 첫째를 득남, 올해 8월 둘째를 임신했다.
 
이 가운데 지난 2015년 방영된 O'live '옥수동 수제자'에 그녀가 출연해 임신에 대한 남다른 고충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지금 10주차인데 입덧이 제일 심한 때인 것 같다"며 "차를 타고 가다 음식점 간판만 봐도 입덧을 한다"고 심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