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정', 이주연이 밝힌 자신의 매력은? "볼수록 매력있는 누텔라 같은 여자"
수원일보입력 2017.11.10 00:21업데이트 2017.11.1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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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항간에 떠도는 열애설을 부정했다.
소속사 측은 9일 공식 발표를 통해 "그녀와 지드래곤은 그저 친구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게재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애플리케이션 '콰이'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동영상이 공개됐기에 이번 열애설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정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이주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한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올라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당시 그녀는 "제 매력 중 하나는 손발이 예쁘다는 점이다. 사실 저는 치명적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어 "저는 볼수록 매력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누텔라처럼 팬 분들도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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