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재점화' 지드래곤, 굳게 입 닫은 이유 "대중이 알 권리는 있지만 알릴 의무는 없어"
수원일보입력 2017.11.10 03:30업데이트 2017.11.1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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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의 이주연이 열애 중이라는 증거가 가득한 글이 게재, 팬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주연 측은 발 빠르게 열애를 전면 부인했으나, 지드래곤은 답을 내놓지 않아 팬들을 불안(?)에 떨게했다.
숱한 열애설의 주인공이었던 그는 대부분의 열애설에도 입을 굳게 닫아왔던 바, 이번 열애설에도 이렇다 할 의견을 내놓지 않고 있어 이들의 열애 사실에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를 두고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대중이 알 권리는 있지만 알릴 의무는 없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나는 유명인이기 때문에 여성분에게 피해가 클 거라는 생각을 한다"라며 "대중에게는 알 권리가 있지만 스타가 알릴 의무는 없다"라고 전하며 열애설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바꿔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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