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센스] 일루미아 빛축제 즐기며 먹는 서면 맛집, 삼겹살에 꽃모양으로 칼집 '눈길'

최근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부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요즘 즐길 수 있는 부산 축제로는 ‘일루미아 빛축제’가 있다. 축제는 국내 최대 빛 테마파크로 10여가지 테마길, 특수조명 연출이 화려하게 어우러지는 '라이팅 페스타', 대형 워터스크린 위에 빛의 교감을 주제로한 스토리텔링 영상이 웅장한 음악 및 화려한 특수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드림 라이팅 페스타'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일루미아 빛축제’는 365일 축제가 펼쳐지며, 매일 저녁 일몰 후 자정까지 형형색색의 LED 조명 1000만개가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한편 부산은 볼거리와 더불어 먹거리 또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근래 현지민과 관광객들 가운데 꽃모양 칼집을 통한 삼겹살 음식점으로 알려진 서면 맛집 ‘도돈지’가 최근 일루미아 빛축제를 맞이해 찾아오는 고객에게 꽃삼겹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도돈지’는 고객에게 보다 좋은 식감을 제공하기 위해 한돈 생삼겹살을 취급하여 질이 좋은 품질을 선사한다. 또한 삼겹살에 꽃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초벌하는 방식으로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하고 풍부한 육즙으로 남녀노소 여행객들에게 보다 깊은 입맛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도돈지’ 관계자는 “고기가 듬뿍 들어가 쌈 싸먹기 좋은 김치찌개도 도돈지의 별미로 손꼽힌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