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저격 앞서 먹먹한 심경까지? "만삭인 몸으로 송종국 다리까지 주물렀는데…"

(사진: 박잎선 SNS)

배우 박잎선이 자신의 SNS에 불륜 커플을 향한 저격글을 게재,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당시 그녀는 "가정에게 미안하지도 않느냐"라며 불륜 커플을 향한 거센 비난을 퍼부었다.

그녀의 저격 글을 두고 일각에서는 전 남편 송종국의 이혼 이유가 불륜이었다는 찌라시가 돌았던 만큼 그녀의 저격이 송종국에게도 향한 것이 아니느냐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프로그램에서는 이들의 결혼과 이혼을 두고 기자들이 이야기를 펼쳐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한 기자는 "그녀는 결혼 후 많이 지쳤지만 남편이 신경쓸까봐 사실을 숨겼다"라며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전했다.

이어 "아이를 가졌을 당시에도 남편 송종국에게 마시지해줬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