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초등학교 학습용 1천200개 무료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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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벼가 자라는 모습을 실내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도록 <벼 재배화분>을 개발, 도내 초등학교에 배부했다. | ||
화분 본체에 받침화분이 결합된 모양의 '벼 재배화분'은 벼를 본체에 심고 커다란 접시로 된 받침에는 미꾸라지 등을 넣어 키울수 있게 만들어졌다.
도농업기술원은 초등학생들이 교실에서 벼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도록 '벼 재배화분' 1천200개를 26개 초등학교에 무료 배부했다.
도농업기술원은 '벼 재배화분'에 대한 실용신안ㆍ상표 등록출원을 마쳤으며,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신청하면 유상(개당 3천∼3천500원)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체험학습용 '벼 재배화분'을 개발한 농업기술원 최을수 농촌지도사는"우리가 주식으로 매일 먹는 쌀(밥)이 어떻게 생산되는지를 도시의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에게 벼 재배화분을 통해 벼 생육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해 쌀의 기능적 우수성과 공익적 기능을 알려주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229-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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