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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남부소방서는 28일 대형화재 취약업체을 대상으로 자체시민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 | ||
수원남부소방서는(서장 이종국) 28일 특정소방대상물의 책임성 있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삼성전자 등 30곳의 대형화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자체시민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안전관리협의회를 참석한 방화관리자 및 실무자들은 자율안전관리의 효율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안 강구 및 애로ㆍ건의사항 등을 제시하였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 정기회의 및 특별회의를 개최해 방화관리자 및 실무자들의 애로ㆍ건의사항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강구, 민간자율에 의한 안전관리 체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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