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포장업체 공장서 불 발생, 목격자 "재가 막 날아왔다"

(사진: YTN 뉴스 캡처)

한 포장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8시 53분께 충북 충주시 봉방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억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생겼다.

목격자는 "재가 막 날아오더라. 불이 너무 세게 나서, 연기가 너무 크게 났다"고 말했다.

지난달 충주 대소원면에서도 건축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져 11억4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남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