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포장업체 공장서 불 발생, 목격자 "재가 막 날아왔다"
수원일보입력 2017.11.12 14:47업데이트 2017.11.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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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장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8시 53분께 충북 충주시 봉방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억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생겼다.
목격자는 "재가 막 날아오더라. 불이 너무 세게 나서, 연기가 너무 크게 났다"고 말했다.
지난달 충주 대소원면에서도 건축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져 11억4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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