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제시카, SM 아닌 YG 식구되나?…승리 "내가 자리 만들어 볼게" 제의
수원일보입력 2017.11.13 00:39업데이트 2017.11.1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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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제시카가 YG 식구들과 은밀한 접촉을 했다.
12일 JTBC '믹스나인'에는 제시카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빅뱅 승리는 "왜 이렇게 제시카가 방송에 안 나오는 거냐. 어떻게 생각하시냐. JTBC여서 괜찮다. SBS였으면 큰일날 텐데"라며 반가움을 표출했다.
이어 "제시카 씨는 '믹스나인'을 계기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할 것이냐"라는 물음에 제시카는 "잘 할 수 있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승리가 "이젠 라인을 잘 타야 된다. 제가 자리를 한 번 만들어 보겠다"라고 하자 옆에 앉은 YG 대표 양현석은 난감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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