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류진, JYP 연습생 자존심 지켰다 "먹칠 우려…9등 안에는 들어야만 해"
수원일보입력 2017.11.13 02:18업데이트 2017.11.1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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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류진이 JYP 연습생 대표의 자존심을 지켰다.
12일 JTBC '믹스나인'에는 신류진 연습생이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JYP 라는 이름에 먹칠을 하진 않을지 부담도 많이 된다"라면서도 "JYP 타이틀을 걸고 나왔으니까 9등 안에는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 오디션 무대에서 폭발적인 춤과 표정 연기를 보여준 신류진 연습생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양현석은 "춤에서 저도 약간 빨려 들어갔다"라고 평했고 빅뱅 승리는 "애들이 어쩜 이렇게 부드럽다가 음악 시작하면 눈빛이 빡 바뀌지?"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결과적으로 신류진 연습생은 데뷔조에 합류해 버스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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