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정은, 준비된 신부? 2세 계획 앞서 요리수업까지…"백종원 찾아갔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배우 김정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한국과 홍콩에서 두 집 살림을 한다"고 말하는가 하면 "자녀를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중"이라고 말하는 등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김정은이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 놓으며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녀가 앞서 결혼을 위해 요리를 배웠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한 매체는 김정은의 결혼 소식을 밝히면서 백종원에게 요리를 배운 사실을 보도했다.
 
당시 이 매체는 "김정은이 소유진한테 압력을 가해 백종원에게 요리를 배웠다"며 신부수업을 위해 음식 비법을 배운 것이라 밝혔다.
 
이어 "백종원이 그녀에게 자문도 많이 해주고 도움을 많이 주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가 백종원에게 요리 칭찬을 많이 못들었지만 나중에 칼도 선물 받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