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서유정, SNS에 올린 행동은 이미 예견된 것? "남들이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사진: TV조선 '친정엄마')
서유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서유정은 SNS에 해외 문화재인 동상 위에 올라타 미소짓는 사진과 함께 글을 게시해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더욱 논란이 가중되는 건 그녀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인지하지 못하고 SNS에 자랑하듯이 이러한 사진과 글을 게시한 것이다.
 
이에 대중들은 그녀의 경솔한 행동의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는 과거에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NS에 사진과 글을 무분별하게 게시하지 말아야 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예전에 힘들다는 심정을 토로한 글을 자주 게시했었는데 그때마다 사람들이 그런 글들을 보고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그런거 올리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SNS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그들로부터 위로도 받을 수 있고 누군가 나를 5초라도 생각해주는 모습에 힘을 얻어서 올렸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지갑을 열고 입을 닫으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그래서 이제는 SNS에 올릴때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사진만 올리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