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이미 JYP가 극찬해…"박자를 가지고 놀아, 어려운 일이다"
수원일보입력 2017.11.14 13:07업데이트 2017.11.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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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복수의 매체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 방예담이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들은 "최근 그가 촬영에 참여했고 이 방송을 통해 그가 속한 YG의 신인그룹과 JYP의 신인그룹이 배틀을 펼친다"고 밝혔다.
JYP의 신인그룹과 배틀을 펼치는 방예담은 과거 한 방송에서 JYP와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난 인연이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에서 심사위원이었던 박진영은 참가자인 방예담의 재능을 극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박진영은 "기존 가수들에게 발성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시범을 보이는 느낌이다. 고음을 부를 때 완벽하게 열려있다. 심지어 고음을 '아'하고 때려낼 때도 열려있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왜 심사위원들이 이렇게 흥분하는지 시청자들은 잘 모르겠다 하는 부분이 있는데 노래는 가창력보다 박자가 더 중요하다. 그는 박자를 완벽히 타면서 노래한다. 그루브가 되는 생태에서 노래하는게 더 어려운 일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방예담은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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