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아나운서, 집회 불참 사유 무엇? "연락하면 다쳤다는 둥 핑계…"
수원일보입력 2017.11.15 03:07업데이트 2017.11.1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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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 파업 불참 당시 거짓말을 한 사실이 화제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MBC 기자인 이용마 기자는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용마 기자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 파업에 불참했던 것에 대해 "집회에 참여하자고 연락하면 다쳤다는 둥 핑계를 대고 거짓말을 자주 한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난데없이 이상한 글을 올리고 복귀하겠다고 했다"라며 "선배들이 집에까지 찾아갔다고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당시 파업에 동참했다가 100여일 만에 회사로 복귀해 비난 여론에 시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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