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에반스피겔과 득X한 비법은 무엇? "맛 없어도 생각 바꿔 먹는다" 화제

(사진: 미란다커 SNS)

16일 여러 매체가 "모델 미란다 커가 사업가 에반 스피겔과의 2세 소식을 전했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결혼한지 반년이 돼 아이를 가졌다고 밝힌 가운데 태아가 몇 개월인지 구체적인 정보는 알리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배우 올렌도 블룸 사이에서 아들 플린을 낳아 기르고 있으면서도 아이 엄마답지 않은 몸매를 유지하는 그녀의 비법이 화제다.

과거 그녀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 "아이 엄마인데도 20대 몸매는 어떻게 유지하냐"라는 물음에 구체적으로 "몸에 좋은 영향과 컨디션을 줄 수 있는 음식을 먹으려 노력한다"라고 답했다.

실제로 그녀는 다른 인터뷰에서도 "가급적이면 유기농 음식을 먹는다"라며 "몸에 좋은 걸 모두 넣고 맛 없는 음식이라도 몸에 좋다고 생각하면 잘 먹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아이를 갖게 된 그녀가 특유의 식단을 지켜 순산하길 바라는 팬들의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