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모비스타가 최신 스마트폰 가격할인을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모비스타 관계자는 "단말기 보조금 상한금을 제한하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폐지되었지만 아직 스마트폰 가격이 저렴하게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여전히 이전 가격에 구매하고 있어 단통법이 폐지된 것에 대해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비스타는 갤럭시노트8 40만원대, 아이폰8 40만원대에 할인 판매하고 있고, 아이폰X 사전예약시 99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비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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