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내 성향이 바뀐 것 같다" 여성곡 '좋아' 불러도 여전히 '오빠'라고 불려?
수원일보입력 2017.11.16 19:33업데이트 2017.11.17 0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좋아'라는 곡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 민서가 화제다.
그녀는 지난 2015년 Mnet '슈퍼스타K'에서 윤종신에게 발굴되었고, '좋니'의 여성 답곡 '좋아'로 단숨에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력만큼이나 그녀가 주목받는 것은 보이쉬한 외모도 한 몫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달 한 매체와 화보 촬영 인터뷰를 통해 "아직도 톰보이적인 모습이 남았고, 여전히 친구들에게 오빠라고 불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간이 흐르고 나니 내 성향이 조금 바뀐 것 같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흡수하다보면 나도 몰랐던 여성스러운 부분이 생긴다"라고 전해 앞으로의 발전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