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롱패딩, "추위와 싸워 이길 수 있어" 비싼 가격의 중고에도 폭주하는 구매자?

▲ 평창 롱패딩 중고 판매도 폭주 (사진: 평창 온라인 스토어)

중고로 내놓아도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는 평창 롱패딩이 화제다.

평창 동계 올림픽 기념용으로 판매하고 있는 '평창 롱패딩'이 빠른 시간에 품절, 재입고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패딩은 대중 브랜드의 구스 패딩과 견줄 만한 퀄리티에도 15만 원에 못 미치는 저렴한 가격대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사이즈가 맞지 않는 구매자들이 판매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중고 제품을 내놓아도 구매 의사가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매자들은 해당 제품에 대해 "길고, 가볍고, 따뜻하다", "평창 가서 추위와 싸워 이겼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