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락] 충남 서천 이색 여행지, 바다와 맞닿아 해송 즐기며 먹는 횟집

 

충남 서천은 바다와 맞닿은 곳으로 금강하구둑 철새도래지, 마량리 동백나무숲, 갯벌체험 등 자연을 활용한 이색적인 체험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서천 여행 가볼만한곳 3선을 추천한다.

신성리 갈대밭은 국내 4대 갈대밭 중 한 곳으로 약 23만㎡ 규모의 광활한 토지에 빼곡히 심어놓은 갈대가 인상적이다. 겨울이면 황금빛으로 물결치는 갈대밭은 서천의 푸른 하늘과 맞닿아 장관을 볼 수 있다.

장항스카이워크는 서천의 남서쪽에 있는 송림 산림욕장에 조성한 산책용 전망대로로 빽빽한 소나무 숲 사이 15m 높이를 가로지르는 장항의 명소이다. 키 큰 소나무를 발아래 두고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총 길이는 286m, 인근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서천에는 국립생태원이 있다. 생태계에 관한 연구, 전시, 교육을 융합한 아시아권역의 생태분야 대표기관으로 우리나라 숲과 습지를 비롯한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 전기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서천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코스로 불리고 있다.

이렇게 서천의 다양한 멋을 즐겼다면 서천군민이 추천하는 음식점에서 배를 채워보자. 국립생태원과 가까이에 있는 서천 장항 맛집으로는 24년 전통의 (구)장군횟집을 리모델링해 다다미 식으로 실내를 바꾸며 상호를 변경한 일송횟집을 추천한다. 

불우 이웃을 위해 수익금 일부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착한가게’에 가입되어 있는 곳으로, 이에 가입되어 있는 소상공인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달 3만 원 이상의 정기 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정갈한 다다미 식 공간에서 품격 있는 일식을 즐길 수 있는 이 횟집의 1층은 룸형식으로 일행과 안락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넓은 창문으로 바다를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다. 

또한 1, 2층 전체 좌석이 300석 규모로 회식이나 워크샵, 피로연, 칠순잔치 등 단체 수용도 가능하며, 전부 다다미방으로 되어있다.

방송에서도 소개된 서천 맛집 일송횟집에서 회, 복탕, 녹차보리굴비코스까지 입맛에 따라 다양한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일송스페셜은 위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다. 

스끼다시 또한 냉동재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직접 새벽시장에서 싱싱한 재료로 장을 보아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으로 손님상에 올려 안락한 실내공간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1층은 룸형식으로 일행과 안락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넓은 창문으로 바다를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다. 또한, 1,2층 전체 좌석이 300석 규모로 회식이나 워크샵, 상견례, 피로연, 칠순 잔치 등 단체 수용이 가능하며, 전부 다다미방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