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남들에게 좀 더 좋은 첫 인상을 남기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게 된다. 나이보다 어려보이고 깨끗한 얼굴은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중요한 척도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인상은 피부에서 나타난다. 피부는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하지만 아무리 자기 관리를 잘하고 외모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바로 해소할 수는 없다.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여드름, 피부 질환 등은 정확한 원인 확인과 근본적인 치료가 병행되지 않을 경우 만성화될 우려가 있어 주의하여야 한다.
계절과 외부활동, 신체적 상태에 따라 발생하는 여드름은 일상생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10대에 발생하는 여드름은 흉터와 자국과 같은 후유증을 남기기 쉽고 외모에 민감한 아이들의 교우관계와 학교생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공부에만 매진하는 수능 수험생들의 경우 피부질환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만성 여드름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또 20대 중반 이후 발생하는 성인여드름은 일반 직장인의 경우 잦은 야근, 회식, 음주, 흡연들이 여드름이 발생하는 요소가 되며 이는 생활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점진적으로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한의학에서 진단하는 여드름의 발생 이유는 신체 내부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고 몸 속 독소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본다. 여드름을 단순히 눈에 보이는 피부 겉만 치료해서는 제대로 치료되기 어려운 것이 이러한 이유이다.
여드름을 겪는 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여드름이 난 뒤에 피부에 남게 되는 흔적들이다. 여드름 색소와 흉터가 얼굴을 더욱 붉고 보기 흉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흉터의 경우는 색소침착보다 예후가 더 안 좋은 경우가 많아 여러 가지 흉터 치료 후에도 원래의 피부처럼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당장 보기 싫은 여드름을 없애는 것 외에도 치료를 받지 않아 생기게 될 흉터나 색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여드름 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근본적인 여드름치료를 위해 신체 내, 외부 요인을 정확히 파악한 맞춤 한약 처방과 함께 여드름의 압출, 약침요법이 진행되고, 이외에 등의 외부치료뿐만 아니라, 열독제거침, 개인별 맞춤한약 등의 내부 치료를 병행해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하늘체 한의원 수원점의 김해원 원장은 "수능 수험생, 직장인 등 치료에 오랜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이들의 여드름흉터치료는 자극이 적은 여드름한방치료로 접근하는 것이 적합하다"며 "맞춤형 한방을 통해 체질을 강화하고 피부 자체의 재생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으로 피부를 개선하고 건강하게 새 살을 채우는 여드름한방치료를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도움말= 하늘체 한의원 수원점 김해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