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웅, 한혜연 열애설 해명…"밤일 하는 줄 알더라" 직업 때문에 사기꾼 소리까지 들었다?

(사진: 이민웅 SNS)

쇼핑몰 쇼호스트 이민웅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화제다.

17일 이민웅과 한혜연은 내일 방영되는 MBN '리얼마켓토크, 카르쇼-패션피플' 녹화에 함께 참여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날 녹화 과정에서 둘은 자신들과 둘러싼 열애설을 해명하며 직업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쇼호스트로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그는 지난 1월 방영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직업으로 인해 겪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쇼호스트가 옛날엔 사기꾼, 장사꾼 느낌이었다"라며 "쇼호스트라고 하면 호스트로 알아 듣고 '직업에 귀천이 어디있냐', '밤에 일하니까 힘들지 않냐'는 위로의 말을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쨌든 밤에 일하는 건 맞다. 스케줄이 많을 때는 눈 뜨면 바로 기계처럼 일을 한다. 덕분에 한 달 수입이 많을 때는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둘은 SNS를 통해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지만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