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빠 됐다, "엄마 말 잘 들으라는 뜻"…득남 예견한 듯 팔 문신 '눈길'

▲ (사진: 개리 인스타그램)

리쌍 개리가 화제다.

개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아이의 발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개리 주니어"라는 글을 남겨 대중의 강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자 관계자는 그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아빠가 됐다"라고 밝혔고, 이에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축하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지난 4월 결혼을 발표했던 그가 빠른 득남 소식을 전하자 대중들은 그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그는 예능 하차 이후 방송 출연을 자제하며 가정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런 그는 과거 '독신주의' 발언으로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그는 지난해 중국 시나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독신 주의자라고 밝힌 적이 있는데 아직도 생각이 같은가?"라는 질문에 "그건 프로그램에서 장난으로 한 말이다"라며 "나는 독신주의가 아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인터뷰 당시 리포터가 팔에 새겨진 문신에 대해 묻자 "한지 얼마 안 된 문신이다. 문신의 의미는 '엄마 말 잘 들어라'는 뜻이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