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성매매 방지 가두캠페인

   
수원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순)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수원역과 영통중심상가 일원에서 부녀지도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매매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9월 24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성매매방지법에 대한 시민의 인식부족과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성매매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해서 실시된다.

또한 새마을부녀회는 29일 수원시외버스터미널과 권선동 상업지역에 이어 30일 파장동시장 일원에서도 캠페인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