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AMAs로 미국 활동 시작한다 "다녀올게요, 사랑해요 아미" 한결같은 팬사랑 '훈훈'
수원일보입력 2017.11.20 15:12업데이트 2017.11.20 15: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0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AMAs(이하 아메리칸 뮤직어워드)'에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로 처음 무대에 올라 이목을 끌었다.
앞서 국내에서 활동한 'DNA'로 관객들을 압도한 이들이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 가운데 본격 미국 활동을 예고한 이들이 팬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날 무대에 앞서 행사장에 나타난 이들은 "앨범과 동시에 진행 중인 운동이 '타인을 좋아하려면 나부터 사랑하자'는 것이다"라며 미국 활동 시작에 대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이들은 무대 리허설부터 행사 현장, 미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의 모습까지 담은 사진을 올리는 동시에 팬들에게 "사랑해요 아마"라는 발언도 남겨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