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기전문화예술' 7ㆍ8월호 발행경기ㆍ서울지역 예술 아지트 현장 집중조명
| ▲ 기전문화예술 7·8월호 | ||
이번호는 특집기획으로 의미 있는 예술 창조를 위한 작업공간으로서의 태실(胎室) 형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18세기 연암 박지원 중심의 백탑파와 조선 후기 학자들이 차(茶)를 통해 교우한 남양주 수종사 등 옛 사례 뿐만 아니라 서울과 경기지역의 예술 아지트 현장을 찾아 밀착 취재했다.
그리고 중국과 몽골 사례를 더해 예술 아지트가 많은 ‘우리 동네’만들기 위한 실천적 모색과 예술행정 마인드를 짚어봤다.
화보 구성 역시 시원한 편집 구성과 함께 지역 아지트 사례를 발굴ㆍ소개해 특집 기획의 의미를 쉽게 풀었다.
'문화원형읽기'에서는 정조가 편찬하고 조선 최고의 검객 백동수가 시연한 '무예도보통지'의 현대화 가능성을 집중 리뷰해 국적 불명의 게임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심신의 수련을 통해 부국강병을 구가하고자 했던 선조들의 실학정신을 재해석 하고자 했다.
이밖에도 궁궐과 사찰 길상(吉祥) 장식의 상징성을 다룬 '테마박물관', 대한민국 예술원의 변화 가능성을 다룬 '문화초점' 등 다양한 볼거리와 화제가 담겨있다.
문의 231-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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