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2017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연말 모임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서울 오목교역 근처에서 연말 모임을 가지려는 분들에게 고급스런 분위기의 한정식 맛집을 추천한다.
오목교역 근처에 있는 한상차림 한정식 맛집 '진진반상 목동점'이 '진진수라'로 상호를 변경하고 각종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진반상 목동점'은 가성비 좋은 한상차림 밥상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400평의 넓은 규모로 목동, 오목교 일대에서 모임 장소 및 회식 장소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한정식 맛집이었다.
하지만 메뉴가 비교적 단조롭고 수유실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고객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유아 동반 고객이 많음을 착안해 수유실을 설치했다.
이런 변화의 폭을 상호 자체에도 반영해 푸짐하다는 의미의 ‘진진’과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갈 만한 밥상이란 의미를 담아 ‘수라’의 합성어인 ‘진진수라’로 상호를 변경해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고 있다.
진진수라(JINJINSURA)의 메뉴는 기존의 두 메뉴에서 계절수라상, 일품요리 메뉴가 특별 추가된 왕갈비찜 수라상, 보리굴비 수라상, 닭볶음탕 수라상 등을 비롯해 코스요리 스타일로 제공되는 두상차림까지 다변화되었다.
'진진수라'는 고객을 위한 연말이벤트(2017년 11월 24일~2018년 2월 11일)도 진행한다. SNS 인스타그램에 #진진수라 #진진수라목동점 해시태그와 함께 신메뉴 사진을 업로드해서 매장 직원에게 제시하면 음료수 1병이 무료 제공된다. 그 중 예쁜 사진을 올린 3인과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2인에게는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 2인 초대권을 증정한다.
진진수라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메뉴와 코스를 다변화하였다. 연말을 맞아 목동 근처에서 가족모임을 비롯해 고급스런 분위기의 접대나 회식장소를 찾는다면 만족할 만한 공간이다. 더불어 분위기 있는 맛집에서 연말 데이트를 준비 중인 커플에게도 추천할 만한 장소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