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인증식서 상조서비스 부문 1위 선정

국내 상조업계 1위 기업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가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미디어마케팅진흥원과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운영사무국이 주관한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인증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위로 선정됐다.

21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인증식은 소비자 만족을 넘어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현한 기업을 시상하는 자리다.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적 심사를 통해 신뢰도, 고객 만족도, 브랜드 충성도, 인지도, 이미지 등 모든 평가항목의 종합점수를 집계한 결과, 프리드라이프가 상조서비스 부문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문호상 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는 "그 동안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토대로 고객 중심의 경영활동에 집중해왔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 기업으로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2년 설립된 프리드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브랜드 '프리드(preed)'를 선보이며 상조서비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고객감동'을 최고 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서비스 품질 등 핵심역량 강화에 매진해 왔으며, 차별화된 시스템과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통해 한국소비자원 발표 '소비자 만족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자산총액 1위, 선수금 규모 1위의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일궈온 프리드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6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했다. 또한 제1금융권 우리은행 및 신한은행과 지급보증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고객이 납입한 선수금 보전에 더욱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지난 2013년에는 웨딩과 여행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으며, 올해는 업계 최초로 리빙 렌탈서비스를 출범하며 라이프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청소년 지원단체인 '빅드림'의 공식 후원사로서 취약계층에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이주민 지원NGO와 협약을 맺고 국내 무연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장례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