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수명이 늘어나며 100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사회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UN에서 정한 기준에 따르면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의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로 분류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00년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후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를 앞둔 상태다.
이에 요양원 등 실버케어 관련 산업의 역할과 중요성도 커졌다. 요양원은 요즘 같은 고령화 사회에서 꼭 필요한 시설 중 하나지만, 일부 시설들의 부적절한 운영 탓에 부정적인 이미지와 편견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보금자리요양원 본점'은 간호사가 운영하는 요양원으로 어르신의 상태에 따른 맞춤 케어를 진행하며 신뢰할 수 있는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발현되는 각 노인성 질환의 특성에 맞는 간호처치와 재활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매년 진행되는 건강검진을 비롯해 월 2회 촉탁의 방문, 월 1회 협진의 방문을 통해 건강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며 월 2회(필요시) 이상 가정간호사 방문도 이뤄져 일반질환, 응급상황 발생에도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보금자리요양원은 설명했다.
그밖에 연 2회 이상 외부 공연단을 초청한 공연 진행, 옥상정원을 이용한 원예활동 등 어르신들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후 설계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보금자리요양원 관계자는 "녹양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내 집을 찾듯 편안하고 쉽게 찾아오실 수 있다. 요양원 전 직원들이 어르신에게는 아름다운 노후를, 자녀들에게는 효도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금자리요양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