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7월 데뷔 예고했었지만…"데뷔 불가능하다" 불발
수원일보입력 2017.11.22 12:08업데이트 2017.11.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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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소속 연습생 방예담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 방예담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해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며 변함없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으로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의 모습에 대중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그의 활동을 기다렸던 팬들은 입을 모아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연습생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 그는 지난 7월 YG 최연소 보이그룹으로 데뷔를 예고했지만, 안타깝게 불발되기도 했다.
이에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7월 데뷔가 불가능하다. 블랙핑크 컴백을 비롯해 하반기 YG 소속 가수들의 일정이 대기 중이기 때문이다"라며 "연습생들은 계속 실력을 갈고 닦을 것"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의 데뷔 불발에 팬들은 "YG의 말을 믿지도 않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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