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린산부인과는 여의사 전문의 4명이 진료하는 서울 명동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와 월~토 매일 8시까지 야간진료를 통해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세린산부인과는 '여성을 위한 모든 것'이라는 모토 아래 임신상담, 피임, 질염, 방광염 같은 여성질환과 여성검진을 비롯해 웨딩검진과 여성성형뿐만 아니라 웰빙 클리닉도 운영 중이다.
명동 세린산부인과는 다양한 여성 검진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다수의 1인 수액실과 두 개의 진료실, 상담실과 치료실을 구비하고 있다.
한편, 세린산부인과는 명동점과 홍대점으로 이뤄져 있으며 두 지점 모두 여의사 산부인과 전문의가 매일 야간진료를 시행하고 있어 바쁜 직장인들도 편안히 내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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