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신동엽 폭로한 안재욱, 알고 보니 멀끔한 쓰레기? "예쁜 여자들 모두"
수원일보입력 2017.11.24 07:36업데이트 2017.11.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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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이 신동엽과 절친 케미를 뽐냈다.
안재욱은 2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화재사고를 언급하는 신동엽에 대해 "그치. 회복될 때 비디오 빌렸다가 간호사한테 걸려서 퇴실 당할 뻔한"이라고 말했다.
그와 서울예대 동문인 신동엽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서 안재욱을 '멀끔한 쓰레기'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그에 대해 "대학교 시절 남자들이 좋아하던 예쁜 여자들은 모두 사귀었거나 친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의 폭로에 안재욱은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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