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의 재능기부'가 종영했다.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가 1% 미만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끝났다.
신정환은 마지막회를 통해 "아껴줬던 분들에게 이렇게 큰 실망을 준 적이 없었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과거 그는 도박 사건으로 자숙기간을 가졌지만 당시 뎅기열 거짓말 논란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다.
7년간 자숙기간을 가진 뒤 복귀한 그는 스스로 도박 패러디를 시도하며 자폭했다.
신정환은 지난 방송분을 통해 스스로 도박 패러디를 시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한 사람이 점심값을 내기로 하자 모두의 신용카드를 손에 모은 뒤 자연스럽게 섞으며 "이건 사실 그냥 신용카드인데 내가 잘 섞을게"라며 능청스럽게 말했다.
이 모습이 영화 '타짜'를 연상시켜 출연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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