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3기 역점시책 '교통난 해소 대책' 재확인
| ▲ 김용서 수원시장이 수원역 우회도로 개설 공사현장을 비롯해 세류대교~터미널사거리~궁촌사거리 도로확장 공사장과 시청ㆍ권선사거리 지하차도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 ||
김용서 수원시장은 30일 오후 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수원역 우회도로 개설 공사현장을 비롯해 세류대교~터미널사거리~궁촌사거리 도로확장 공사장과 시청ㆍ권선사거리 지하차도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대규모 도로공사현장 방문은 민선3기 3년동안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통난 해소대책 확인과 장마철을 맞아 안전점검을 겸해 이뤄졌다.
김 시장은 공사관계자에게 공사 진척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받고 현장 직원을 격려한 뒤 “지난 3년 동안 추진한 교통관련 공사가 내년 상반기 중에 마무리 되면 수원의 교통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년 동안 민선3기 최대 현안인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국도1호선 입체화와 내ㆍ외곽 도로망 확충 등 도로교통 기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도입,‘빠르고 편리한 교통도시’를 건설하는데 주력해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