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궁셔리 실체?…"길바닥에 돈 뿌렸다"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미우새' 이상민이 팬에게 난방 텐트를 선물 받았다.

26일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이 팬에게 난방 텐트를 선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가 팬의 선물로 난방 텐트를 선물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침대 위에 팬에게 선물 받은 난방 텐트를 설치한 뒤 "아늑하고 좋다"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앞선 방송을 통해 궁상맞으면서도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여 '궁셔리'라는 별명이 붙은 그의 전성기 시절이 회자되고 있다.

지난 7월 그의 여사친인 이지혜는 자신이 본 연예인 중 제일 부자였다고 밝히며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룰라' 멤버였던 김지현은 "과거 룰라의 한 달 수입으로 5천만 원 벌었다"며 "당시 이상민이 길바닥에 돈을 뿌리고 다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