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맛집여행, 3대째 운영중인 터줏대감 다찌집은?

 

통영 거제도 여행은 겨울철 주말에 여행으로 떠나기에 좋은 곳이다.

넓게 트인 바다 풍경과 자연이 보존된 많은 섬들을 바라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흘려보내는 것은 물론, 젊은 여행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곳들도 많아 데이트코스로 알려져 있다.

짧은 휴일을 이용한 통영 당일치기부터 여유롭게 즐기는 통영 1박2일 코스까지 통영 가볼만한곳과 즐길 거리, 통영 먹거리 등이 풍부하다. 

젊은 취향을 저격하는 통영 여행코스로는 통영루지의 카트체험을 소개한다. 국내에 최초로 들어온 이 곳은 다소 독특한 형태의 카트를 타고 달릴 수 있는 체험활동이다. 아이들 동반의 가족들도 즐겨 찾고 있다.

연인들의 추억 남기기에는 동피랑마을의 포토스폿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코스가 있으며 골목골목을 누비며 언덕에 올라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볼 수 있다.

군것질거리와 더불어 사람 사는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통영 중앙시장을 둘러보며 늘어선 좌판의 물건을 구경하거나, 쇼핑을 즐기는 것도 좋다.

여행 중의 술 한 잔, 통영의 해산물을 맛보고 싶다면 통영술집 중 하나인 통영 다찌집이 있다.

일반적인 술집과는 다른 형태의 전통술집인 다찌는 술을 시키면 함께 제공되는 안주상이 특징적이다.

그 중 통영맛집에 이름을 자주 올리는 울산다찌는 그 한상이 신선한 해산물로 구성됐다. 더욱이 매일 들여오는 신선한 해산물을 내는 것은 물론, 재료가 떨어지면 손님을 더 받지 않는다.

술과 풍부한 해산물 안주는 물론 매생이라면도 점심으로 인기 있으며 분소식당, 원조시락국, 해원횟집과 함께 통영 4대 맛집으로 유명하며 한번쯤 방문해볼 통영루지맛집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