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학, 아내 발목 잡기 위해 임신 시킨후 포주로 활동하며 성매매 시켜 "16살에…"

(사진: 채널A 캡처)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추악한 자태가 드러났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영학은 여중생을 강간, 살인, 시체 유기를 한 것은 물론 자신의 아내에게 성매매를 시킨 뒤 돈을 벌어오게끔 하기도 했다.

그는 SNS에서 '양아오빠'라는 닉네임을 사용, 가출 청소년들을 현혹시킬만한 조건을 내걸며 포주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특히 그의 이러한 잔혹한 행위는 청소년 때부터 이어져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그의 측근에 따르면 그가 아내의 발목을 잡기 위해 중학교 3학년 당시,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후 임신을 시키기도 했으며 초등학생들에게 맛있는 것을 사준다며 친근하게 다가가 성폭행을 강행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을 두고 현재 온라인에서는 그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