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설전' 유아인, 때아닌 여성혐오 논란 "코스프레로 가만히 있을까 했더니…"

(사진: 유아인 SNS)

배우 유아인을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24일 유아인은 자신의 SNS에서 평소 자신에게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것은 물론 설전을 벌였다.

이날 그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린 후 안쓰럽다며 악플러들을 구원해달라는 글을 게재,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는 자신을 비난하는 한 여성에게 "애호박으로 맞아봤냐"라는 댓글을 남겨 여성 혐오 논란을 빚기도 했다.

그동안 SNS를 통해 수많은 논란을 야기했던 만큼 그는 예전부터 악플러들과 자주 설전을 벌여왔다.

앞서 지난 2014년도에는 도를 넘는 악플에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보이냐. 가마니 코스프레로 가만히 좀 있을까 했더니 똥물을 튀기네"라며 악플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