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서 자신의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이날 그는 "고등학생 시절 왕따를 당했다"며 "씨름을 늦게 시작했고, 키가 계속 자라는 중이어서 몸도 아픈 곳이 많았다"며 "그래서 원래부터 운동하던 친구들을 따라가기 힘들었다"고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친구들에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단지 내가 키가 크다는 이유로 친구들이 멀리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그는 1년 2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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