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태연, 멤버들이 모는 차는 불안?…"많이 불안했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태연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그녀는 3중 추돌사고를 일으키며 교통사고를 냈다.

그녀는 소녀시대 멤버들 중 운전을 제일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그녀는 온스타일 '채널소시'에서 보여준 멤버 수영을 대신해 자신이 직접 운전대를 잡기도 했다,

당시 '채널소시'에서 수영이 운전대를 잡자 효연은 "처음 운전면허를 땄을 때 수영이 운전하는 차를 탄 적이 있는데 많이 불안했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윤아도 "언니 차보다는 윤아 차 이런 생각으로 멤버들이 나를 선택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결국 멤버들의 불안이 계속되자 태연이 운전대를 잡고 여행을 떠나게 돼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