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은하의 가슴 절절한 사연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30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빚더미에 앉았던 상황부터 병으로 투병했던 비극적인 상황을 공개한 이은하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지난 3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도 출연해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디스크가 녹아 일반 진통제로는 조절이 안 된다. 마약성 진통제를 쓰고 있다"고 밝힌 그녀는 투병 생활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그녀는 "밝은 척 노력하고 있는데 그것도 한계가 오긴 한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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