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박소현의 일화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박진영과 함께 출연한 박소현이 과거 '발레'로 유명세를 떨쳤던 시절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화려한 전적은 지난 7월 tvN '수상한 가수'에서도 "10대에 발레를 전공했다"라며 공개돼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어릴 때는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고 달렸다. 열심히 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도 없고, 의논할 사람도 없이 막막했다"라며 회상에 잠겼다.
계속해서 "부상 때문에 발레를 못하게 된 순간, 15년 동안 투자했던 모든 것들이 날아갔다"라며 눈물을 보여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