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교동ㆍ중앙침례교회 5가구에 집수리 봉사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중앙침례교회와 공동으로 봉사단체를 구성, 저소득가정과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 4월부터 진행된 상반기 생활환경개선사업에서는 홀몸노인 3가구, 장애인 1가구, 저소득가정 1가구 등 5가구가 도움를 받아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매교동과 중앙침례교회는 올 하반기에는 더 많은 불우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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