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득녀 소감 밝혀…"잡혀사는 게 제일 편해" 부부생활 노하우 공개

(사진: 비 인스타그램)


가수 비와 김태희 부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일 신곡 발표와 함께 첫 득녀 소감까지 밝혀 축하 받고 있는 비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아내 사랑을 밝힌 바 있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출연해 "예쁜 거리를 보면 아내를 꼭 데려간다. 어떠냐"라고 묻자 "같은 생각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여행할 땐 그냥 따라다닌다. 잡혀서 산다"라고 밝히자 "노하우를 빨리 습득했다"라는 칭찬을 받고 주위를 폭소케 했다.

겹경사가 일어난 이 부부에 대한 환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곡 발매로 축하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