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당장 문 열어라" 가운 벗고 속옷 차림 공개했던 자신감은 이것 때문?

▲ (사진: tvN '응급남녀' 방송 캡처)

배우 송지효의 어마어마한 몸매가 대중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1일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고혹적인 매력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주위를 감탄케 한 송지효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넘치는 몸매는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응급남녀'에서도 확인된 바 있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극 중 파트너 최진혁의 무시 발언으로 샤워 가운을 벗고 속옷 차림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파트너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문 열어라"라고 했지만 결국 애정신은 등장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그녀의 완벽한 몸매에 대한 대중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